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도서 후기]

시멘토 학습지 학습벽보로 우리 아이도 공부해요~

시멘토 학습지 학습벽보로 우리 아이도 공부해요~

 

  

 

 

3~4살쯤 되면 아이를 위해 더욱 책도 많이 읽어주고.

숫자며 동물 이름이며, 빠르면 한글, 알파벳 등을 가르쳐 주는 엄마들이 많다죠.


남들보단 아이 교육에 있어 뒤처지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지나다니는 길목에

학습벽보라도 붙여서 아이가 관심을 가지게끔은 해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신청한 시멘토 학습벽보.

유아 프린트 학습지 시멘토에서 새롭게 발간한

시멘토 학습지 학습벽보인데요.





A3의 넉넉한 사이즈에 고급스럽고 디자인이 예쁜 학습벽보가

총 8장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글_자음 : 1장

한글_모음 : 1장

알파벳_대문자 : 1장

알파벳_소문자 : 1장

숫자_1~10 : 1장

숫자세기 : 1장

동물 : 1장

자연 : 1장







저희 아인 이미 숫자를 40~50까지는 아는지라

10까지의 숫자 벽보는 없어도 되긴 하지만

그래도 숫자를 참 좋아하는 아이라 벽보를 보자마자

숫자에 먼저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아직 한글은 가르쳐줘도 멍~~한 상태이긴 한데

학습 벽보마다 무료로 영상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영상을 보며 흥미를 가지고, 쉽게 접근할 수 있긴 하네요.





학습 영상은 학습 벽보 하단의 QR코드를 인식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인 작은방에 장난감을 가지러 왔다 갔다 하면서 벽보를 보며 혼자

알파벳송을 부르고 있더라고요.


제가 벽보를 보며 A, B, C, D~ 알려준 게 어린이집이나

영어 사운드북에서 배운 알파벳송과 연결되는 걸 아는 모양입니다.

아이 방에서 알파벳송이 들리면

'얘가 학습벽보를 보며 노래하고 있구나' 란걸 알 수 있어요~




 


동물의 경우 아이가 아는 것도 있고, 가르쳐줘도 자꾸 까먹는 게 있는데,

벽보를 보며 반복해서 알려줄 수 있어 좋다죠.







책 같은 경운 제가 시간 내서 읽어줘야 하기 때문에

귀찮을 땐 책을 안 읽어줄 때도 있지만

벽보의 경우 지나가다 아이한테 알려주기도 하고, 아이가 물어볼 때도 있어

따로 시간을 내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더라고요.




아이 방 인테리어 효과로도 괜찮은 편이고요.



 


학습벽보를 담을 수 있는 지관통도 있어 선물할 때도 좋고, 

이사할 때 따로 보관해야 할 때도 편하답니다.




 

200g의 두툼한 종이에 고급스러운 단면 무광코팅으로 잘 찢어지지도 않네요.



line_characters_in_love-7


아이에게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줘야 하나 고민이 되곤 했는데

시멘토로 자음, 모음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줘야겠어요.


아예 '자연'이란 벽보 대신 '가나다라~' 이런 형식과

간단한 단어로 된 벽보도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아이가 통으로 글자를 읽힐 수 있게요.





아무튼 시멘토 학습벽보 아이들 숫자, 한글, 알파벳 공부를

자연스럽게 시키긴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