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도서 후기]

7살 한자공부, 시멘토 한자 공부는 계속 진행된다!

오늘 배울 한자입니다.

 


 

放 / 部

 

分 / 社

 

 

 

새로운 한자를 익히기 전에는 항상 복습을 해야 하죠?

 

이전까지 6급 한자를 총 30자 배웠네요.

 

윤서만 쓰기 복습 할 순 없잖아요...

 

준서가 한자를 보고 훈음을 불러주어요.

 

 

그럼 윤서가 받아 적어요...

 

일명, 한자 받아쓰기랍니다.

 

 

30자 중에서 두 자를 못 적었네요...

 

< 이할 리 >  < 짧을 단 >

 

못 적은 부분은 엄마가 항상 기억을 해 둡니다...

 

다음에 꼭 다시 물어 봐야해요...

 

 

이제 나머지 6급 한자를 알아 볼까요?

 

 

 

놓을 방

 

; 놓다를 뜻하고 방이라고 읽어요...

 

모 방 + 등글월 문(부수)

 

아랫줄에 보면 관련 단어로 배울 수 있답니다.

 

 

떼 부

 

; 떼를 뜻하고, 부라고 읽어요.

 

설 립 + 입 구 + 우부 방(부수)

 

한자를 배울 수록 기본적인 7, 8급의 한자들이 많이 나와요...

 

어떻게 조합을 하느냐의 차이겠죠?

 

 

나눌 분

 

; 나누다를 뜻하고, 분이라고 읽어요.

 

여덟 팔 + 칼 도 (부수)

 

 

 

모일 사

 

; 모이다를 뜻하고, 사라고 읽어요.

 

보일 시(부수)  + 흙 토

 

아빠 회사에 제일 높은 사람이 누굴까?

 

-사장님

 

그래 "사장"도 한자어란다...

 

거기서 "사"자가 바로 "모일 사"지...

 


 

글 서

 

; 글을 뜻하고 서라고 읽어요...

 

여기는 한자어의 조합이라기 보다는,,, 음,,,

 

윤서 말을 빌리자면,

 

 - 일 사에 있는거랑, 흙토랑 날일이 있어요.

 

그런데 날 일을 가로로 저렇게 넓게 쓰일 때는 " 가로 왈" 이란다...

 

여기서 '가로'는 세로,가로가 아니라,,, 가르치다, 일러주다 라는 의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