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월간 시멘토 후기]

시멘토 엄마표 4살 창의력학습지 이렇게 활용해요

우리집 4살 꼬맹이~

제가 첫째 어릴 때는 진짜 옆에서

이것저것 엄마표로 많이 활용하고 가르쳐서

영어부터 수학 등등

어린 나이치고도 넘 잘한다 싶을 정도로

똑똑이였거든요~~

지금은 초등학교 다니는데

여전히 매번 받아쓰기 100점, 수학도 100점

뭐든 척척 잘 해요

​

그런데~~!!

울 둘째는....ㅠㅠ

제가 요새 넘 바빠서 그런지,

아니면 첫째때만큼 못 해줘서 그런지

영 못 따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

엄마표 학습지를 시작해보기로 했어요

선생님이 오지 않으셔도 되는

시멘토 창의력학습지로 말이에요~

​

​

​

​

월간시멘토1개월치인데요

학습지 4권과 워크북 1권으로 이뤄져 있어요

학습지는 1주일에 하나씩 풀면 돼요

그리고 학습지에 같이 붙일 수 있는 다양한 스티커도 같이 와요

​

​

​

​

저희 아이가 통 이런데는 관심이 없었는데

시멘토를 보고 아주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가

학습지에 이렇게 자기 얼굴이~~!!ㅋㅋㅋ

​

처음 신청할 때 아이의 생년월일과

사진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저도 사진을 입력해뒀는데 그게 학습지에 프린트되어 온 거예요

아이의 사진은 표지에만 있는 게 아니라

내용 전체적으로 구석구석 다 있어요 ㅋㅋ

그래서 재밌어요

​

​

​

​

시멘토는 저희 첫째 어릴 때도

엄마표 학습지로 활용했었는데요

예전엔 직접 홈페이지에서 출력을 해서 사용했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잘 나오네요

스케치북 방식으로 제본이 되어서

보기가 더 편한 것 같아요~

종이 질도 진짜 최고급이고,

인쇄된 것도 넘 선명하고 컬러풀해서 참 좋네요

​

1달 동안 할 수 있는 양이

교재 총 96장, 워크북 13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96장이 많지 않은가 싶으실 텐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

​

​

​

4살 유아도 볼 수 있을만큼

재미나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요

​

처음에 만화가 딱 나오니깐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고요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여서 소풍을 가기로 했는데

마지막에 오늘의 주인공이~~!!

​

​

​

​

요렇게 또 얼굴이 똬악 ㅋㅋㅋ

진짜 안 좋아할 수가 없어요

막 자기 얼굴 나온다고 깔깔거리며 좋아하더라고요^^

엄마 여기 예원이야~~ 그러면서 ㅋㅋ

​

​

​

​

그리고 잘 하면 칭찬스티커도 붙여줄 수 있고요

매일매일 열심히 하자~~

​

​

​

​

내용은 4살 학습지이니만큼

매우 간단하면서도 흥미로워요

동물 친구들이 서로 웃기기 대회를 하는데

팬더가 자신을 웃기게 만들어 달라고 그러네요ㅎㅎ

그랬더니 눈 모양 스티커를 떼어서

눈에 하나씩 붙여줬어요

​

​

​

​

그리고 색칠하기도 있고요

그냥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게 아니라

본문에 재미난 이야기를 읽어보고

그에 맞는 색칠을 하기 때문에

내용과도 유기적으로 연결이 돼요

그리고 그 옆에 또 떡하니 있는 꼬맹이 얼굴 ㅋㅋㅋ

​

​

​

​

분홍이 생일날 초에 촛불도 켜주고요

촛불은 스티커로 붙여줍니다

​

아이가 스티커 붙이는 걸 너무 좋아해서

하루만에 다 해버리려고 해서

말리느라 혼났네요 ㅎㅎ

​

​

​

​

그동안은 진짜 어디에 몰두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월간시멘토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4살 유아 학습지는

사실 뭔가를 깊이 가르친다기 보다는

아이의 흥미를 끌어낼 수 있는 게 중요하잖아요

​

시멘토는 100% 우리 아이 맞춤형으로 제작되어서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통합교과방식의 학습지예요

​

​

​

​

요즘은 매일 자기가 먼저

시멘토 학습지를 가지고 와서

엄마랑 하자고 그래요

​

​

​

​

스티커도 귀엽죠?

이 녀석 요거 붙이는 재미로 시멘토 하는 듯 ㅋㅋㅋ

​

​

​

​

오늘은 미용실에 왔어요~~

미용실 글자를 스티커지에서 찾아서 붙여볼까요?

​

​

​

​

학습지에 글자가 희미하게 적혀있긴 한데

똑같은 글자를 찾아서 같은 자리에 붙이기!!

이 정도면 한글을 모르는 4살 꼬맹이에게

딱 적합한 수준의 문제죠?

재미도 있고요

​

​

​

​

오~~ '미' 찾아서 붙였다~~ㅎㅎ

생각보다 잘 해서 기특하더라고요

엄마가 그동안 너에게 넘 신경을 못 썼나봐

이렇게나 잘 하는데 말이야~~^^

​

​

​

​

엄마가 맞다고 하니깐

기분 좋아서 만세 외치는 중!!ㅎㅎ

잘 했어요~~

​

​

​

​

​

월간시멘토 창의력학습지는

일단 용지가 너무 고급져서 좋아요

최고품질의 용지를 써서

잘 구겨지지도 않고

학습지로도 아주 좋답니다

거기다 컬러로 깔끔하게 최고 품질로

디지털 인쇄가 되어 있어서

엄마 마음에 아주 쏙 들어요

​

​

​

​

선긋기도 해보는 중~~

그냥 단순히 선 그어봐~~ 이게 아니라

미용실에 와서 앞머리 예쁘게 잘라주세요 하고는

앞머리를 색연필로 색색깔 그려주는 거예요

​

평소에 색연필 잡는 것도 싫어하던 꼬맹이가

요건 어찌나 집중을 잘 해서 그리던지..

제대로 감정이입했어요 ㅋㅋㅋㅋ

​

​

​

​

그리고 꼬불꼬불 색연필로

파마도 시켜주고요 ㅎㅎ

귀엽죠?

​

​

​

​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니깐

엄마표로 하기가 너무 좋고

집에 굳이 학습지 선생님이 오지 않으셔도

홈스쿨링하기 어렵지 않네요

​

선생님이 오기 힘든 지역에 사시거나

집에 선생님 오시는 게 불편하신 분들은

월간시멘토로 하루에 10분씩만

엄마표로 같이 홈스쿨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

​

그리고 요건 워크북이에요

워크북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

​

​

​

첫 장을 보니 '한 일' 따라쓰기!

한자 공부까지 되네요~~

요건 작대기만 그으면 되니깐

아이도 쉽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

​

한 일 쓰기 연습 삼매경!

표정이 너무 진지해서

보고 있으니 미소가 절로 ㅋㅋㅋ

이렇게 쉬운 것부터 조금씩 시작하면 되는 것이었는데

그동안 너무 방치했던 것 같아요 ㅠㅠ

​

​

​

​

참 잘 했어요~~^^

​

4살 한글공부는 물론

한자공부까지 가능한 창의력학습지!

​

​

​

​

한자쓰기는 워크북에만 있는 건 아니고

학습지 본문에도 있어요

그것 먼저 연습하고 나서

워크북을 활용해서 좀 더 연습을 하면 된답니다

​

​

​

​

그리다가 결국 낙서 해버리고 만 꼬맹이 ㅋㅋ

그래도 이렇게 책상 앞에 앉아

오래 집중할 수 있고,

색연필을 오래 잡고 연습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지요

​

저는 첫째때도 그랬지만

요맘때 아이들은 학습내용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10분, 20분씩 꾸준히 앉아 있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

​

​

​

빗방울 스티커도 열심히 붙여보고~~

꼬물꼬물 열심히 하는 저 손가락이 귀엽네요

​

​

​

​

스티커를 붙인 후에는

색칠도 해봅니다

이런 활동 외에도 오리고 붙이고

퍼즐이나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등등

다양한 활동이 매우 많아요

​

​

​

​

매일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하고 있는데

일단은 아이가 저보다 더 좋아해서

먼저 하자고 그러고

한 번 하기 시작하면 오늘은 그만하자고 해도

싫다고 계속 할거라고 그래요;

이렇게 공부에 적극적인 모습 처음 봄 ㅋㅋㅋ

​

이게 모두 아이에게 100% 맞춤형으로 제작되어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냈기 때문인 것 같아요

​

​

​

​

지금은 "도와주세요" 라는 글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보고 있는데

아직 글자는 잘 모르지만

어느 정도 모양처럼 인지해서 같은 곳에

잘 붙이긴 하더라고요

​

​

​

​

그리고 아이가 진짜 젤 좋아했던 거 ㅋㅋㅋ

응가를 하면 하수구로 내려가잖아요?ㅋㅋ

하수구 길을 찾아주고

그리고 똥이 이동하여 땅의 비료가 되기까지의 여정?

그런 내용인데요

​

​

​

​

바로 응가에 아이 얼굴이 ㅋㅋㅋㅋㅋ

이건 제가 봐도 좀 웃기더라고요 ㅋㅋㅋ

아기똥아 나중에 만나자~

저희 아이도 응가할 때마다

꼭 손 흔들어주면서 응가 잘 가~~ 인사하거든요 ㅋㅋ

아이의 눈높이에서 잘 표현된 것 같아요

​

​

​

​

아기똥은 나중에 비료가 되어서

식물들을 쑥쑥 자라게 한답니다^^

​

​

​

​

그 과정에서 하수구 구멍난 곳에

스티커를 붙여 메우기도 하고요

​

​

​

​

배수관을 지나

강으로 떠내려온 똥이

얼기설기 나 있는 수초를 피해

잘 도착할 수 있도록 길을 찾아주기도 하죠

​

​

​

​

강을 지나 바다로 가기도 하고..

​

​

​

​

마지막으로 바다를 지나

땅으로 와서 나무와 열매, 꽃의 비료가 되었답니다

한 장 한 장 내용들이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로 연결이 되어 있으니

아이도 훨씬 더 집중을 잘 하고,

그러면서 중간중간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많아서서

아이의 두뇌발달에도 좋은 것 같아요

​

​

​

​

똥이 비료가 되어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렸습니다!!ㅎㅎ

​

벌써 3주치 월간시멘토를 다 해버렸는데

이제 1주일치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가 넘 좋아해서 진도가 팍팍 나간다는 ㅋㅋㅋ

월간시멘토는 정말 엄마표로 학습하기 딱 좋은

프리미엄 홈스쿨링 학습지인 것 같아요^^

​

​

더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로 가보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