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도서 후기]

시멘토 초등국어 고사성어 · 사자성어 필독서 에요

얼마전 7살 둘째가 한자검정시험 8급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그래서인지 부쩍 한자에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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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에 빠진 누나의 영향? 때문인지 동화책 대신 늘 만화로 된 책만 읽으려고 해요.ㅜㅜ

처음에는 못 읽게 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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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하는걸 들어보면 학습만화에서 읽고 말하는 상식이 훨씬 많더라구요.

지금은 뭐든 다독 하자. 하고 편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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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멘토 초등국어 고사성어·사자성어 읽고 있는데요.

아이들에게는 조금 딱딱할수 있는 고사성어 이지만, 만화로 보는 책이기 때문에 초등4학년 아이는 물론 7살 아이까지 부담없이 편하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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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 3권 총 세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초등학교 교과 연계된 필수 고사성어와 사자성어 120개가 담겨있어요.

초등어휘력 높여주는데 아주 쏠쏠한 도서랍니다.

우리 아이들은 일단 1권과 2권만 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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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하면서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사자성어 인데, 먼저 목차에서 한눈에 볼수 있어요.

학교 교과중에 종종 나오게 되는 고사성어들이 있다면 찾아보고 읽어볼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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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두께도 얇기 때문에 한번 읽을때 휘리릭 읽어내려가는데 그래서 더 편하게 보는것 같아요.

일단 두꺼운 책은 보기 전부터 숨이 턱 하고 막히는건 어른이나 아이나 똑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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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항설 : 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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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웹툰이 먼저 나오는데 이래서 인터넷 검색의 부작용이 있을수 있다는거죠.

그렇기에 초등학생 아이들 에게는 책으로 접하게 해주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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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한자의 훈과 음이 나와있어서 꼭 한자를 외우지는 않더라도 뜻을 이해하면서 읽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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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웠다면 활용하는것도 아이들에게는 필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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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높여주기 제일 좋은 퀴즈를 통해 좀더 편안하게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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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함께 보니 이런 퀴즈가 나오면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점수내기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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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컬러감도 시선 잡아두기 딱 좋게 선명하고 컬러풀하고 텍스트도 사전 처럼 딱딱하지 않고 둥글둥글 귀여워서 공부 라는 개념보다는 재미있는 만화책 이라고 인식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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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만 줬다 하면 책부터 꺼내들고 오는 아이들.

처음에는 식사예절 때문에 절대 못하게 했는데요, 저도 어렸을때 맨날 그랬다고 하는 울엄마 말씀 듣고 그 이후로는 못하게 안해요.

좀더 크면 자연히 없어지더라구요.(경험상.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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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눈을 못떼는 둘째네요.

유치원생 이라고 고사성어 사자성어 이르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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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 하고 있는 아이들, 초등어휘력 필요한 아이들에게 교과와 더불어 더더욱 연계해서 보기 좋은 시멘토 만화로 보는 초등국어 고사성어 / 사자성어 라는것!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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